2024 버핏서울 VISION 채용

누구나 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록

운동 가치 전달에 미친 팀,

버핏서울에 합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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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째 지독하게

스타트업 불모지,

피트니스 시장에서

지독하게 성장해 왔습니다.



국내에서만 4조원, 엄청난 규모에도

'먹튀 헬스장', '양아치 트레이너'란 키워드가

난무하는 낙후되어 있는 피트니스 산업.


버핏서울은 이 스타트업 불모지

피트니스 시장의 유일무일한 팀입니다.


저희는 2017년부터 지금까지

누구나 꾸준히 운동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피트니스 생태계를 혁신하고 있습니다.


2024년, 또 한번의 큰 도약을 앞두고,

저희와 함께 이 불모지에 

깃발을 꽂을 분을 찾습니다 🚩


2017

그룹 트레이닝의 시작.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며, 

국내 그룹 운동 최초로 탑티어 VC로부터 투자 유치.


2019

코로나 직전, 서울에서만 지점 20개,

누적 결제 회원 2만 명 돌파.


2023

코로나 위기, 적자 센터 인수 후 흑자 전환 성공.

직영 지점 총 8개, 연 매출 150억 예정.


2024 ~

또 한 번의 도약 준비 중 🚀

헬스장은 시작일 뿐

피트니스를 킬링 콘텐츠로

라이프 스타일을 바꾸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허무맹랑하게 들리시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미국의 EQUINOX 피트니스,

일본의 츠타야 서점 등 

하나의 킬링 콘텐츠를 집요하게 고민하여

비즈니스의 영역을 확장해 나간 곳들입니다.


저희 주식회사 버핏서울도

피트니스를 킬링 콘텐츠로

Life Style을 건강하게 바꾸는 기업

만들 겁니다.


1991년, 미국 맨해튼 헬스장을 시작으로, 운동-일상간 경계를 허물며 웰니스 파트로 사업을 확장. 현재 럭셔리 호텔 Equinox Hotels 포함 7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기업.

BUTFIT SEOUL's MISSION
"우리는 누꾸나 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록 돕고,

인류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에 기여한다"

버핏서울의 미친 집착과 성과

운동, 어떻게 하면

한 번이라도 더 할 수 있을까?

서비스의 퀄리티에 대한 고민보단

가격 경쟁에만 의존했던 비즈니스 구조, 

전단지 중심의 비효율적 마케팅,

일단 등록하면 방치하는 고객 관리,

사람에만 의존하는 주먹 구구식 운영까지...

피트니스 시장엔 문제가 참 많습니다. 


저희 버핏서울은 산업의 혁신을 위해 먼저

<고객>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은 왜 헬스장 기부 천사가 되는걸까?”

"운동을 단 한번이라도 더 하고 싶을 순 없을까?"


저희는 이 문제를 풀어내는 팀만이

피트니스 생태계를 혁신할 수 있다고 믿으며,

지난 7년 동안 고민과 집착 끝에

아래 성과를 만들어 왔습니다. 

📌 No.1 팀 트레이닝, TEAM BUTFIT

운동, 함께 하면 더 재밌지 않을까?

대한민국 그룹 운동 시장의 포문을 열다.

Since 2017, 혼자 해서 지겹게 느껴지는 운동에 커뮤니티를 결합, 코로나 직전 서울에서만 지점 20개, 재등록율 65%를 기록한 그룹 트레이닝입니다.


직장인들을 타겟으로, <주말 오프라인 수업 + 평일 홈트 미션 + 성취와 보상이 연동된 게이미피케이션 + 젊은 남녀 커뮤니티>를 결합하여 센세이셔널한 반응을 일으켰습니다. 


당시, 무자본으로 헬스장의 작은 GX룸을 빌려 출발하여, 한 기수 동시 회원 2천명을 만든 놀라운 실행력과 성과로 카카오 벤처스, 컴퍼니 케이 등을 포함한 국내 탑티어 VC들로부터 첫 투자를 유치합니다.

📌 강력한 비즈니스 턴오버 역량

코로나에도 연 매출 360% 성장

본격적인 고객 경험 혁신을 위해, 저희가 원하는 UX를 그릴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던 시기, 코로나 펜데믹이 피트니스 시장을 덮칩니다. 모두가 몸을 사리는 와중에도, 저희는 과감한 배팅으로 망해가는 대형 피트니스 센터를 인수, 연 매출 360%가 성장하는 강력한 턴오버를 기록합니다.


특히, 센터와 트레이너가 win-win하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국내 최초로 트레이너가 공간 임대료만 내고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오프라인 플랫폼 모델을 도입합니다. 자체 마케팅 역량을 보유한 우수한 트레이너들로, 버핏그라운드는 경쟁 센터 대비 높은 PT 매출을 달성합니다.


버핏서울은 올해 연말까지 총 8개의 직영 지점을 오픈할 예정입니다. 위기도 이겨 낸 대형 피트니스 센터 운영 역량으로, 버핏그라운드 사업은 회사의 가장 큰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기부천사 없는 헬스장, BUTFIT GROUND

고객을 '진짜' 운동하게 만들다.

전통 피트니스 센터에서는 센터의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과도한 프로모션으로 장기권을 판매한 후, 출석하지 않는 회원들을 방치해 왔습니다. 저희는 헬스장 기부천사를 없애는데 총력을 다 합니다. 


다양한 멤버십 상품 개발, 합리적인 정책과 투명한 운영, 자체 개발 APP 내 목표를 셋팅하고 서로 응원해 주는 기능 등. 저희는 디테일한 고객 경험에 집착하여, 고객을 '진짜' 운동하게 만듭니다.


버핏그라운드 회원은 타 피트니스 센터(월 평균 3.5회) 대비 3배 높은 출석 횟수(월 평균 11회)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확장되는 운동 세계관, BUTFIT PLAY

운동, 이제 데이터로 연결하다.

시공간 제약 없이 확장되는 운동 경험

운동 경험이 더 확장될 수 있도록, 커넥티드 피트니스에 대한 개발도 이미 시작했습니다. 2021년 출시한 버핏플레이 로잉머신은 두 차례의 WADIZ 펀딩에서 ROAS 1,300%, 4시간만에 2억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만들었습니다. 


저희는 온오프라인을 넘나 드는 운동 메타버스 세계관을 그리고 있습니다. 버핏서울 생태계 내에서 내 계정을 생성하고, 어떤 공간에서든 로그인을 하여 운동을 하면 내 운동 기록들이 연동되며, 사람들 간의 협동과 경쟁으로 운동은 더욱 즐거워질 것입니다. 

다가오는 시장의 기회

부동산 시장의 트렌드는
버핏서울이 더 성장할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저희 팀이 미래에 대한 확신에 차 있는 건,

변화하는 시장 흐름에 따른 기회를

포착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과거의 Key tenant였던

대형 서점, 영화관, SPA 브랜드 등의

오프라인 집객 파워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반면, 사람들의 웰빙과 웰니스에 대한

인식 수준이 높아질수록,

운동에 쏟는 시간과 돈은 늘어납니다.


저희가 만드는 피트니스 센터는

운동을 더 재밌게 만드는 UX 설계로

고객의 방문 횟수와 체류시간을 늘리며

대형 빌딩의 새로운 Key tenant로 협상력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저희의 가장 큰 자랑은 조직력

따뜻하고 똑똑한 스포츠팀,

(주)버핏서울입니다.

CEO

장민우

버핏서울팀 리더입니다. 대학생 때부터 10년 간 체대 입시 사업을 했고, 졸업 후 LG그룹 광고회사 HsAD를 다니다 버핏서울을 창업했습니다.

운동으로 사람의 삶을 바꿀 수 있다고 믿으며, 수요자와 공급자가 모두 건강한 피트니스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꿈입니다. 

서울대 체육교육학 & 경영학부를 졸업했습니다.



COO

공진규

버핏서울의 일하는 방식과 성과 관리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일 잘 하는 기업'을 만드는게 꿈이었고, VCNC(타다, Between)에서 사업개발과 제품기획을 2년간 담당하다가 버핏서울을 창업했습니다.

2위 정도의 스마트함과 2위 정도의 실행력을 동시에 갖춘 것이 강점입니다. 서울대 경영학부를 졸업했습니다.



버핏그라운드 사업 총괄

한우진

보디빌딩에 심취한 3대 600kg 헬창(이었던 사람)입니다. 5년 간 LG전자 온라인 영업관리팀에서 근무했습니다.

직장 생활 중 피지크 국가 대표에 선발될 정도로 운동을 좋아했고, ‘피트니스 제국’을 만들겠다는 열망 실현을 위해 버핏서울에 합류했습니다. 

서울대 경영학부를 졸업했습니다.



버핏그라운드 본부 Staff

이승준

LG전자에서 B2B 영업관리를 하다 성장에 목말라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각종 스포츠, 특히 미식축구를 매우 좋아했습니다. 팀스포츠에서 서로를 위해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과정에 매료 됐었고, 버핏서울에서는 일하면서도 그런 팀워크를 느낄 수 있어 치열하지만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서아시아인문학과 산업공학을 전공했습니다.


버핏그라운드 역삼도곡 총괄

김민아

한양대학교 인사팀과 커리어개발센터에서 근무하다, 버핏서울 지점의 mini-CEO 방식에 끌려 이직했습니다. 나와 다른 사람들, 조직의 가능성을 최대화하는 것을 핵심 관점이자 목표로 갖고 있으며 운동은 이를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버핏그라운드 역삼도곡 2개 지점의 총괄로, 성과를 드라이브하고 있습니다.



버핏그라운드 기획팀 리드

하종욱

5년 간 하이엔드 공유오피스 운영 총괄로 고객 경험에 대한 깊은 인싸이트를 쌓아 왔습니다. 버핏서울은 처음 회원으로 접했고, 당시의 훌륭한 경험 덕분에 회사에도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이후, 버핏서울이 피트니스 산업 내 '고객 경험'에 집착하는 퍼스트 펭귄이라는 점에 감화되어 조인했습니다.

'탐구'와 '평가'의 강점으로 현재 버핏그라운드 공간/HR/운영 기획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팀버핏 전략팀 리드

정승준

지상파 스포츠 PD로 첫 커리어를 시작했고, 퇴사 후, 미디어 커머스 창업을 준비하던 중, 버핏서울 조직력을 보고 합류했습니다. 

버핏서울에서는 다양한 신사업과 TF에 주로 투입되어, 커머스 사업부, 버핏플레이 팀 등을 두루 거치다 현재는 팀버핏 전략을 리딩하고 있습니다. 똑똑한 동료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서울대 체육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팀버핏 2.0 제품 리드

도길록

IoT 스타트업 이큐브랩에서 COO, CTO로 9년 근무했습니다. 따뜻한 조직과 합리적인 경영진에 반해 버핏서울에 합류했습니다. 

사람을 운동하게 만드는 모든 방법에 관심이 있습니다. 현재 팀버핏 2.0 제품을 리드하고 있으며, 노코드 툴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있습니다.

연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했습니다.



팀버핏 기획팀 리드

김석동

현대자동차에서 Plant HR 제도기획 & 개선업무를 5년간 경험했습니다. 피트니스 혁신을 직접 만들고 싶다는 열망으로 버핏서울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버핏서울에서 팀버핏 사업부의 HR/공간 기획을 리딩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원하는 산업에서 원없이 고민하고 실행하는 것에 큰 즐거움을 느낍니다.

서울대 경제학 및 미학을 전공했습니다.



디지털프로덕트팀 리드

하성윤

현대카드에서 조직문화, 전략, 서비스 기획(소비분석, 구독 플랫폼) 등 다양한 업무을 8년간 경험했습니다. 

인류에 도움이 되는 선한 비즈니스, 같은 목표를 바라보는 멤버들과 일하고 싶어 합류했습니다. 피트니스 시장이 더 투명하고, 매력적인 영역으로 변화하는 것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연세대 체육교육학 & 경제학을 졸업했습니다.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리드

박한희

글로벌 기업 Johnson and Johnson 브랜드 마케터로 첫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1:1 PT에 쓴 돈이 소형차 한대 값은 되고, 직접 자격증을 취득할 정도로 피트니스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성장 가능성이 큰 산업임에도, 여전히 전단지가 주 마케팅 수단이던 2017년, 낙후된 피트니스 시장을 바꿔보고 싶다는 목표로 버핏서울을 공동 창업했습니다.

고려대 교육학 & 경영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경영기획실 리드

이진국

10년 넘게 (주)두산, CJ ENM에서 경영기획 업무를 담당하다가, 골프존 사업기획팀으로 이직, 회사와 조직의 성장을 리딩한 이력이 있습니다.
그 후 잠시 사업을 하다, 함께하는 조직의 힘을 피부로 느꼈고, 버핏서울의 조직력을 보고 합류했습니다.
'성장욕 넘치는 구성원들과, '인류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에 기여'하는 회사 비전에 40대에 또다시 가슴이 뛰고 있습니다.

한동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습니다. 

2024 버핏서울 비전채용,

지금 합류하세요.

채용 전형은 직군 중심과 직무 중심이라는
2개의 전형으로 구분됩니다.


특히, 직군중심 채용은 0.5-1년 사이의

교육 및 현장근무 과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버핏서울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내고

회사의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오프라인 현장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저희가 마련해 놓은

체계적이고 밀도 높은 교육과

현장 실무를 통한 완벽한 이해를

두루 경험할 수 있는 채용 전형입니다.

Job Group
Experience Level
Job Types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거나, 어떤 포지션에 맞을지 추천이 필요하다면,

아래 메일로 문의를 남겨주세요.


👉 버핏서울 채용팀 이메일 | recruit@butfit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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